[헤럴드POP=김나율기자]빠니보틀이 기안84와의 여행 일화를 밝힌다.

오늘(24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창옥, 박은혜, 홍진호, 빠니보틀이 출연하는 ‘남의 마음을 읽는 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빠니보틀은 63개국을 여행하면서 특이한 여행지만 선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조회수 695만 뷰를 기록하며 떡상 중인 치트키 여행 콘텐츠가 있다고 귀띔한다.

또 빠니보틀은 ‘태계일주’로 기안84와 페루, 볼리비아 여행을 함께 다녀온 소감을 전한다. “기안84 특유의 기이한 행보를 기대했다”라고 밝힌 그는 여행하는 도중 기안84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국내 1위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은 지난해 드라마 감독으로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고 말해 놀라게 한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