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진태현은 최근 "내 눈에 세계에서 가장 예쁜 러너. 내 눈에 세계에서 가장 멋진 러너"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아내의 열정은 정말 어메이징. 열심히 달려 손잡고 10km 대회 나가자"라며 "다시 시작 5km 완료 멋쟁이 러너"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로에 나가면 빛이 날듯. 열심히 하면 앞으로 나가는 러닝화 또 사줄게. 용돈탕진"이라고 약속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열심히 뛰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뛸 때마저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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