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절친 옥주현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자랑했다.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꺼. 도장도 찍었으니 진짜 내 꺼 #레드북 방문한 여신 #송혜교쟁탈전종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혜교가 절친 옥주현의 뮤지컬 응원 차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송혜교에게 뽀뽀를 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송혜교는 "허허"라고 댓글을 달아 팬들을 웃게 만들기도.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송혜교는 TV여자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

또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레드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며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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