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조현아와 (여자)아이들 미연의 우정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가요계 신흥 인맥왕으로 떠오른 조현아가 절친 김조한, 뮤지,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출연해 활약했다.
'아형' 멤버들은 조현아와 미연이 어떻게 친해졌는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미연이가 데뷔 전 나랑 같이 캐나다를 갔는데, 진짜 무서운 귀신의 집에 갔는데 하나도 겁내질 않더라. 그 뒤부터 따르게 됐다" 고 인연을 공개했다. "미연이가 데뷔 전인데 어떻게 같이 캐나다를 간 거냐" 는 질문에 조현아는 "우리 객원 보컬이었다" 며 인연을 공개했다.
미연은 "데뷔 무산되고 고민이 한참 많을 때 현아언니가 늘 비싼 술을 사줬다, 100만원 넘는 샴페인" 이라며 조현아의 미담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미연이가 술을 배울 때 맛있는 술로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며 "내가 직접 와인 따는 것부터 보여줬었다" 고 '언니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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