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귀화가 출연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최귀화 배우의 일상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귀화 배우가 새로운 편셰프로 찾아왔다. 강수정은 "너무 실물이 멋있으시다"라며 그를 반갑게 맞이했다. 트리플 천만배우 최귀화에 이연복은 "'택시운전사' 보고 진짜 형사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최귀화는 "특히 '범죄도시' 영화 때문에 형사님들이 너무 좋아하신다. 경찰서가 섭외가 안 되면 제작사에서 저를 부른다. 같이 가면 섭외가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귀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최귀화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사를 터트렸다. 최귀화는 "실제로는 제가 요리 미생인데, 요리에 강력반장을 꿈꾸면서 합류하게 됐다"라며 "주로 영화쪽만 하다보니까 영화를 찍으면 개봉까지 긴 시간이 걸리거든요. 모습을 안 보여주니까. 가족들이 걱정하더라. '밥은 먹고 사는 건가' 불러주셔서 효도도 하고 열심히 해보자 해서 나오게 됐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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