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해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이다해는 "와이너리투어 끝내고 몬세라트 투어까지 알찬하루!"라고 적었다.
이어 "스페인 와이너리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굉장한 규모와 훌륭한 와인맛에 깜짝! 몬세라트의 자연경관에 또한번 감동 ㅜㅜ 검은 성모마리아상 손을 마주할때는 마음이 숙연해졌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곳곳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다해는 롱원피스로 휴가룩을 완성하고 청순하고도 단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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