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3일 허니제이는 "러브 첫 유모차 외출. 짧은시간 야무지게 산책하고 옴 러브가 가로수길에 있다니.. 다컸네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들 가족의 근황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작은 딸을 데리고 첫 유모차 외출에 나서며 감격을 표하는 모습. 한 편의 영화와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가족의 예쁜 순간이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인 송은이 역시 해당 게시물에 "러브는 러브 그 잡채!!!!"라며 흐뭇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