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민우혁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 종영을 맞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4일 배우 민우혁은 "마지막 닥터차정숙"이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이 엄정화, 김병철, 명세빈과 남긴 셀카가 담겼다. 배우들 사이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가 엿보이는 순간이라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뭉클함을 한층 더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로이쌤 죽어도 못 보내", "마지막이라니요", "100화까지 해요" 등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민우혁은 JTBC '닥터 차정숙'에서 로이 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늘(4일) 종영을 앞둔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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