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용화가 합성사진으로 웃음을 안겼다.

4일 그룹 씨앤블루 정용화는 "나의 AI 여동생 정용순을 소개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용화가 어플리케이션 합성을 이용해 만든 자신의 여성 버전 모습이 담겼다. 정용화를 꼭 닮은 듯한 모습에 반듯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 "안녕하세요 용순 언니"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5월 27~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2023 JUNG YONG HWA LIVE ‘ALL-ROUNDER’’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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