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동완이 고두심에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김동완과 함께한 춘천 여행이 공개됐다.

김동완은 모던다락방과 함께 열창했고, 고두심은 “음악이라는 건 정말 이렇다. 춘천에서 또 만나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이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김동완은 고두심을 한 식당으로 이끌었다.

김동완은 “자연 요리 연구하는 식당이다. 이 분이 자연 요리도 잘하지만 정원을 잘 꾸미신다고 소문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원 가꾸는 게 진짜 일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고두심은 “맞아. 개인주택 사는 사람들은 부지런해야 해”라고 공감했다.

한편 ‘고두심이 좋아서’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엄마들. 누구보다 자유와 힐링이 필요한 엄마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여행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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