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동선이 시리얼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장동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선은 정상과 비정상을 결정하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시리얼에 대해 언급했다.

장동선은 "정상은 절대적인 게 아니라 특정 기준에 가까운 걸 의미하는 것 같다"며 "미국의 존 하비, 윌 키스 형제는 어떻게 하면 환자들이 건강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모든 질병의 원인은 성욕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장동선은 "자위행위는 모든 질병과 해학의 근원이라고 생각했고 두 사람은 이것을 만들어 냈다"며 형제의 성이 '켈로그'라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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