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리노가 돌려차기 안무에 대해 말했다.

5일 오후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 한, 필릭스, 방찬이 출연했다.

이날 리노는 '특' 무대 중 돌려차기 안무를 하는 것과 관련해 "처음 넣을 때부터 각오하고 있었다. 네 번 정도 넘어가면 약간 갈 것 같은데 그 전까진 정신 바짝 차리니 괜찮더라. 가사에 충실한 안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DJ이은지의 "돌려차기 할 때 떨리기 않냐"는 물음에 리노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차고 나면 끝나 있다"라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일 정규 3집 '★★★★★'(5-STAR, 파이브스타)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특'은 '특이하고 별난' 스트레이 키즈 고유 개성에 새로움, 도전을 더한 곡이다. 이번에도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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