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찬이 당황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5일 오후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 한, 필릭스, 방찬이 출연했다.
어느덧 데뷔 6년차가 된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기억에 남는 당황했던 순간을 묻자 "저희가 8개월만에 컴백을 하지 않았나. 오랜만에 음방을 녹화하러 갔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도 안 먹고 보러 오신 팬분들을 보니 힘이 나는데 '우리가 벌써 6년차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스테이(팬덤명)가 많이 자랐구나' 싶었다. 그것 때문에 살짝 당황했던 것 같다.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방찬은 "무대를 하면 별일들이 생기지 않나. 팀에 리더이다 보니 항상 긴장한 상태인 것 같다.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일 정규 3집 '★★★★★'(5-STAR, 파이브스타)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특'은 '특이하고 별난' 스트레이 키즈 고유 개성에 새로움, 도전을 더한 곡이다. 이번에도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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