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혜빈은 7일 "샌드위치 휴일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 마당에서 아들과 물놀이 중인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풀장에 들어가있는 아들을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가 하면, 아들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뽐내고 있다. 엄마가 된 전혜빈이 한층 더 행복해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