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나혜미가 아들과 나들이를 갔다.
지난 10일 나혜미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는 사진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혜미는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나들이를 갔다. 나혜미는 유모차에 탄 아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나혜미는 모자를 쓴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나혜미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또 에릭은 202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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