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한다.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2022년 7월에 열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부문 수상자 이정재, 김고은, 이학주, 김신록, 구교환, 정호연과 예능부문 수상자 김신영, 주현영이 참석한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들은 초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수상 이후 행보를 되짚어본다.

이정재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수상의 기쁨을 재현할 예정이다.

김고은은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데뷔 이후 꾸준하게 활동하며 대체불가 배우로 성장했다.

구교환은 넷플릭스 에서 행동은 예측되어도 마음은 예측되지 않는 변칙적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을 거머쥐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한 정호연은 구교환과 재회한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예능 '셀럽은 회의 중'으로 여자예능인상을 수상한 셀럽파이브를 대표해 김신영이 참석하며, MZ세대의 현실 을 반영한 캐릭터로 공감대 형성한 주현영까지 함께한다.

한편,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9일 오후 8시 30분에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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