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3'가 글로벌 흥행 감사 쇼케이스를 연다.

영화 '범죄도시3'가 전편에 이어 올해 최고 흥행 신기록을 만들어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9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글로벌 흥행 감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흥행의 주역들인 배우 마동석, 이준혁과 김민재, 전석호, 안세호, 이상용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후 4시 30분 영화 상영 시작 이후 이어질 쇼케이스에서는 해외 매체에서 받은 사전 질문과 함께 투자배급사 ABO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을 통해 받은 관객들의 사전 질문을 추첨을 통해 선정, 배우들과 감독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예정이다.

박경림이 사회를 맡았으며, 네이버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1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5일째 400만, 6일째 500만, 7일째 600만, 11일째 700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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