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재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미국 디즈니랜드로 여행을 떠나 귀여운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한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재시는 현역 모델답게 우월한 비율과 기럭지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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