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당이 있는 집’이 전세계 190여 개국에 선 판매됐다.

오는 6월 19일에 첫 공개 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연출 정지현/극본 지아니)은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이 가운데 '마당이 있는 집'이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넘어 해외에서도 이례적인 주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방영이 시작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해외 각 지역의 주요 OTT를 비롯해 해외 유수의 채널에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룬 것. '마당이 있는 집'은 한국 시청자를 비롯해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190여 개국에서 볼 수 있다.

'마당이 있는 집'의 제작진은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기다려 주시는 시청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은 오는 6월 19일 오후 10시부터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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