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요가 운동을 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6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이른 봄에 시작했던 아비야사빈야사 ttc가 이번 주에 마무리된다. 무려 11주간 매 주말 꼬박 10시간씩 오롯이 집중했던 날들. 배움과 수련에 오롯이 집중했고 놀라운 성장을 경험했다. 소중한 인연들과 즐거운 추억, 감동의 순간도 참 많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지난 5월의 어느 맑게 갠 주말, 우리가 함께했던 요가말라 영상을 다시 꺼내보았다. 다시 봐도 내 표정이 참 편안해 보인다. 심지어 저 날, 저 한 주는 힘든 일과 사건사고의 연속이었음에도.. 요가를 통해 나는..행복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야외에서 단체로 요가 운동을 하며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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