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의 팬미팅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최근 "박은빈 팬파티 다니며 '덕질'만 해도 수명 904년 길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포스트로 빙고들 수명 연장 지름길 안내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미팅 현장에서의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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