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가면의 여왕'팀과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우리 언니들~~", "첫 여행~"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가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같이 출연한 바 있는 배우 김선아, 신은정, 유선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순간이 담겨 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배우 포스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무엇보다 이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밖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로, 지난 13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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