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승연이 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8일 카라 한승연은 "어디까지 back to.......?"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이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러블리한 분위기를 벗어던진 채 섹시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팬들의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최근 박규리, 니콜, 강지영, 허영지와 함께 카라 완전체로 컴백, 타이틀곡 'WHEN I MOVE'로 활동했다.
또 한승연은 오는 7월중 개봉 예정인 영화 '빈틈없는 사이'에 출연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1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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