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자 메기가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여덟 번째 입주자로 여자 메기 유이수가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되게 도도한 고양이 같이 생겼어”라며 여자 메기의 미모에 감탄했다.
유이수의 등장에 남성 입주자들은 전원 기립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유이수는 “근데 저 후신 씨 들어봤다. 제 친구 라마라고 있는데 같이 뉴욕에 있지 않으셨냐. 꽤 유명하시지 않냐”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이후신은 “엄청 유명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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