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윤하가 부담감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12회는 'The Last Song' 특집으로, 조장혁 서문탁, 정인, 윤하, 김필, 포레스텔라, 김준수, 김기태, 윤성, 김동현 등 총 10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윤하는 "지난 번에 자우림 선배님들 너무 좋아서 헌정하는 마음으로 나왔던 무대가 너무 잘됐다. 사건의 지평선도 역주행해서 부담감이 심하다. 오늘 '마지막 무대'라는 주제로 부담감을 주셨는데 라인업 보고 또 한 번 부담감이 생겼다. 집에 가고싶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