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트롯 신동 황승아의 어머니가 약학대 교수로 재직중인 사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9세의 나이로 '미스트롯2'에 출연해 트롯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황승아가 상담소를 찾았다. 특히 엄마 이진영은 딸 황승아를 위해 최초로 방송에 출연했다.
황승아의 엄마 이진영은 "저는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약학과에 (교수로)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출연진들이 "그럼 가족 중에 음악 하는 분이 있냐"고 묻자 "있긴 있다. 승아 아빠가 클라리넷 연주자"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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