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하이틴물 여자 주인공 비주얼을 뽐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1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새침한 표정을짓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5대 5 가르마에 딱 달라붙는 헤어스타일을 한 채 상큼한 오렌지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 통통 튀는 과즙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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