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신혼여행을 이어간다.
배우 이다해는 21일 "두바이에서 몰디브로 설레여도 되나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휴양지룩을 완성한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가 결혼 후 한층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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