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재가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23 방플릭스" 특집에 최진혁, 김영재, 배유람, 신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재는 "종영 후 성민이 형이 소집을 했다. 다들 스케줄을 쪼개서 모였는데 성민이 형이 코로나에 걸려서 못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날 중기가 결제했다. 그날 하필 열애설이 터졌다"라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재는 "알고 보니 중기의 아내 분이 촬영장에도 몇 번 오셨더라”라면서 “나는 눈치채지 못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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