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3'가 개봉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3'가 지난 21일 일일 관객수 8만 254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916만 7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개봉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쟁쟁한 신작들인 디즈니·픽사 '엘리멘탈', 소니픽쳐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등을 제치고 달성한 결과로 한국 영화의 위상을 지킨 셈이다.

'범죄도시3'는 개봉 1일 100만, 3일 200만, 4일 300만, 5일 400만, 6일 500만, 7일 600만, 11일 700만, 14일 800만을 달성한데 이어 21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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