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허니제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나레이션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아이를 공개했다.
허니제이의 등장에 소유진은 "요즘 가장 힙한 엄마" 라는 설명을 곁들였고, 허니제이는 "댄서 허니제이다, 따끈따끈한 엄마가 됐답니다" 라며 엄마가 된 지 80일이 된 자신의 근황을 이야기했다.
허니제이는 "딸 아이 태명이 러브던데 이름이 어떻게 되냐" 는 소유진의 질문에 "태명이 러브라 이름도 그대로 러브로 했다" 라고 답했다.
허니제이는 "둘째 이름도 벌써 지어놨다, 라익(like)" 이라며, 아이들 이름을 러브와 라익으로 짓는 것이 자신의 로망이었다고 밝혔다.
허니제이는 육아를 어떻게 하냐는 소유진의 질문에는 "육아를 반반 알아서 눈치껏 하고 있다" 며 남편 정담씨를 자랑했다.
그녀는 "잠이 제가 되게 잠이 많은 편인데 신랑이 잠이 없는 편이어서" 라며 남편이 밤 육아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진은 "저는 자는척도 한 적 있어요"라고 거들었고, 허니제이는 "저도 몇 번 그런 적 있다" 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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