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시라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채시라는 개인 채널에 "오늘 저녁 7시 국립 서울 현충원 겨레얼마당에서 최초로 열리는 궁중 전통 한복패션쇼 "자락을 펴다" 리허설중"이라며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리허설 현장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머리를 넘기고 단아하게 차려입은 채시라의 우아한 고전미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미모에서 빛이", "아름다우십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채시라는 최근 KBS1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 MC를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지난 2019년 종영한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