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노르웨이 가정집에서 신발 벗고 생활하게 됐다.
29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노르웨이 가정집에서 묵게 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텐트가 아닌 노르웨이 가정집에서 하룻밤 묵게 됐다. 이때 윤균상은 유해진에게 "저희가 여기서 생소한게 뭔지 깨달았다"며 "바로 신발을 벗고 생활한다는거다"고 소리쳤다.
알고보니 네사람은 텐트생활 내내 신발을 신고있었던 것이다. 박지환은 "신발 벗고 있는게 엄청 편안하다"고 했고 진선규 역시 "진짜 계속 신고 있다가 벗으니까 너무 편하다"고 공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