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덱스가 DJ 김신영과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UDT 출신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덱스가 출연했다.

덱스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와 여러 방송에서 보여진 탄탄한 몸으로 화제를 모았다. 덱스는 "헬스장, 체육관에 가는 게 베스트지만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저만의 루틴은 팔굽혀펴기 40개 10세트, 스쿼트 40개 10세트, 400-400을 기본루틴으로 깔고 컨디션이 좋을 경우 복근과 어깨를 추가해 맨몸 운동을 세팅해놓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저는 스쿼트 100개는 한다. 해외 나가거나 이러면. 운동을 한창 할 때는 루틴 깨지기 싫기 때문"이라고 공감해 덱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김신영은 "제가 운동으로 40kg를 뺐다"면서 "다시는 그렇게 돌아가기가 싫다. 현상유지를 해야 한다. 지금 인대가 파열이 되어 조금 살이 쪘다가 지금 다시 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 하다가 까불거리다가 파열이 돼 지금은 재활 위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거 운동 루틴 지키는 거 독한 사람"이라며 덱스를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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