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주우재가 홍진경을 의심했다.
29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 43회에서는 멤버들과 음악 프로듀서 라도의 올 여름을 겨냥한 특급 프로젝트의 시작이 공개됐다.
라도와 멤버들은 함께 콘셉트 회의를 진행했다. 홍진경은 "저는 아날로그로 준비해왔다"며 종이를 직접 오려 붙인 콘셉트 북을 선보였다.
주우재가 "평창동 집 걸고 누나가 직접 오려서 붙였냐"고 묻자 홍진경은 "너 진짜 나를 뭘로 보고 그러냐. 내가 남을 시키겠냐"며 분노했다. 주우재가 "그러니까 평창동 집 걸고 직접 했는지 안 했는지 카메라 보고 대답해 달라"고 요청하자 홍진경은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