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채널
정주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정주리가 아들 도원이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3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6월 29일 어제는 도원이의 7살 생일이었어용. 그래서 거하게 한잔했지요. 내가 고생했으니까. 지금도 고생ing니까. 몇 달 전 우리 가족이 된 고모부 고생 각오했지만 놀랬으니까.. 지금처럼 밝고 튼튼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도원이 생일이라고 잔칫상 보내준 언니 고마워요! 내가 한거 마냥 생색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잔뜩 신난 아들들 사이에서 영혼이 가출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정주리의 하드코어 육아 일상은 네티즌들의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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