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찬원이 송성호 실장에게 직언했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54회에서는 이영자가 송 실장과 함께 이찬원을 만나 '송 실짱 데뷔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엄청난 기획이지 않냐. 이영자 제작, 전현무 기획, 송은이 뮤직비디오 감독, 권율 출연, 홍현희 의상이다"며 "이거 안되면 형은 가요계에 발 들이면 안된다"고 직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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