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혜원, 카를로스 고리토 부부의 갈등이 그려졌다.
3일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에서는 카를로스 고리토와 구혜원 부부가 출연했다.
카를로스 고리토는 ‘비정상회담’ 등 다양한 방송에서 브라질을 대표해 활약했었다. 그의 아내 구혜원은 구독자 122만명을 보유한 유명 크리에이터였다.
구혜원은 “나를 비서로 생각하나?”라면서 “그냥 틱 던진다. 한 30분, 1시간 동안 답장이 없다. 전화도 안 받는다. 어쨌든 제 남편이고 평생 먹여 살려야 하는 친군데 울며 겨자 먹기로 해주는 것 같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여 부부 갈등의 고민을 나누는 리얼 토크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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