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아들인 최민서 군이 등판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6회에서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고된 작업을 한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별채부터 본채까지 빈 공간에 콘크리트를 채우는 타설 작업을 진행한다. 하희라는 엄청난 양의 콘크리트에 “엄두가 안 난다”면서 기겁한다.
최수종은 그런 하희라를 보면서 “그냥 감독하세요”라며 소리치는데. 하희라는 큰소리쳤다며 서운해하며 티격태격한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30년 차 잉꼬부부답게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거침없는 고군분투 속에도 갈 길은 멀기만 한데. 그런 수라부부를 돕기 위해 아들 최민서 군이 등판한다. 민서 군은 마을 주민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90도 폴더 인사를 하는 등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며 마을 주민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는다. 그 가운데 한 주민이 “아들만 바라봐도 배부르네”라고 칭찬하자, 최수종은 “저만 바라 보시죠”라며 질투한다.
한편 수라부부와 아들 최민서 군이 함께 하는 ‘세컨 하우스2’는 6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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