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 아내 사야가 갑작스러운 시누이 방문에 당황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71회에서는 심형탁 아내 사야가 갑작스러운 시누이 방문에 당황했다.
심형탁은 "오늘 누나가 온다"며 "일본 요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사야는 "언제 정한 거냐"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심형탁이 "오늘 아침에"라고 말하자 사야는 "바로 오케이 했냐"며 "왜 그러는 거지"라고 기분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은 "왜 저러냐"며 "미리 상의하고 불렀어야 된다"며 심형탁의 실수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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