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남자 취향을 밝혔다.
4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 엄마 딸 아저씨 좋아하나 봐"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내가 아저씨 좋아한다고 말하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고 해당 영상에는 김재욱, 신하균, 주지훈, 공유, 정우성 등이 등장했다. 훈훈한 남자 배우들이 등장하는 드라마 속 명장면의 향연은 최준희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최준희의 귀여운 주접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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