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리나가 과거 겪었던 진로에 대한 고민, 혼란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90년대 스타 강리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1987년 시리즈 ‘우뢰매 3편’으로 데뷔한 강리나는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강리나는 “상을 받고 나서 이제 인생이 망했다고 생각했다. 광고회사나 패션디자이너가 하고 싶었다. 갑자기 영화배우로 상도 주고 하니까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더라“라며 진로에 대해 혼란스러웠던 시기임을 고백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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