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세컨 하우스2’ 캡쳐
KBS 2TV ‘세컨 하우스2’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조재윤과 주상욱이 '모듈러 공법'으로 멋지게 지어진 집에 감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6회에서는 조재윤과 주상욱이 충남 서산에서 '세컨 하우스'를 완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조립식 주택을 짓는 공장에 방문, 지붕에 단열재를 채워넣는 일을 도왔다. 공장 직원은 "일주일 뒤에는 배송이 될 것" 이라고 말했고, 조재윤과 주상욱은 "예쁘게 만들어 주세요" 라며 당부했다.

일주일 뒤, 공장에서 만들어 진 모듈러 주택은 집터로 운반되었고, 조재윤과 주상욱이 다듬어놓은 집 터 위에 주택이 얹어지면서 단 하루만에 뚝딱 집이 지어졌다.

완성된 집을 보기 위해 충남 서산으로 향한 조재윤과 주상욱은 "대박이다, 집을 갖다 놨어" 라며 완성된 집의 자태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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