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주미가 이다연에게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물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5회에서는 김소저(이다연 분)에게 그날의 진실을 묻는 두리안(박주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둘만 남게되자 두리안은 김소저에게 "이제야 묻는다"며 "그날 어찌 물레방앗간에 갔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소저는 박언(유정후 분) 사망 후 계속 부처님에게 절을 올리며 "꿈에서라도 서방님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
빌다 쓰러진 김소저는 정말 꿈에서 박언을 봤고 이후 물레방앗간에서 머리를 풀고 누워있을 때 마다 박언의 모습을 본 것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