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구원에 과몰입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는 최근 '구원 영국 유학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준호는 비행기에 탑승한 채 "영국에 간다"고 알렸다.

이어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을 하고 바로 영국으로 떠난다"며 "굉장히 오랜만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그런 스케줄하는 기분인데 굉장히 즐겁다. 태국에서 영국까지 13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준호는 런던에 도착한 뒤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촬영을 위해 운전 연습을 해야 했다.

그는 "영국 자동차 핸들이 한국이랑 반대라서 런던에서 운전하는 신이 있어서 운전 연습을 조금 하러 왔다"고 밝혔다.

운전을 알려주던 선생님은 이준호의 영어 실력을 칭찬했고, 이준호는 쑥스러워했다.

이후 극중 이준호가 분한 구원의 으리으리한 대저택에서 촬영이 진행됐고, 이준호는 "영국에서 머무는 저의 집이다. 혼자 살기 딱 좋은 곳인 것 같다. 드라마 첫 시작에 굉장히 웅장함과 규모감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장면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완전 부자네. 이게 다 제거란다"고 허세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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