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걷기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최근 몸무게가 66kg까지 빠졌다는 박명수는 "요즘 걷는 거에 흠뻑 빠졌다. 지금은 살이 쪄서 67kg다"며 "해지고 걸어야 한다. 어제 제작진이랑 냉면 먹으러 가다가 15분 만에 접고 스파게티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12~15시간 공복이 몸에 좋다고 하더라. 건강이 최고다"며 청취자들에게 "여름철 음식으로 인한 사고 있으면 절대로 있으면 안 되니까 조심하셔라"고 당부했다.

이후 박명수는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전민기에게 "민기 씨는 PD상이다. PD하기 좋은 얼굴이다"고 말해 전민기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비슷한 PD분이 아침 방송을 한다. 현인철 PD랑 비슷하게 생겼다. 샤프하게 보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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