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 옥순과 유현철이 수영복을 입고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엄마빠 나름대로 워터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수영복을 입고 유현철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각자 아이들 역시 함께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로, 유현철은 '돌싱글즈3'로 각각 다른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들이었기에 뜻밖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커플은 재혼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tvN ‘2억9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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