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7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현재 30도인데 환장의 나를 가자네.. 개교기념일 실수 마이하네.."라는 글과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온이는 핑크색 티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지온이는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엄마와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유쾌한 모녀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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