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정수정이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수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명품 직각 어깨를 드러냈다.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정수정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정수정의 한줌 허리는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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