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파이 코드명 포춘'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스파이 코드명 포춘'은 액션 만랩, 수트 핏과 꿀성대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준비된 스파이 포춘과 그의 팀이 검은 무기 왕, 슈퍼 빌런에 맞서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전직 올림픽 다이빙 선수이자 크로스핏, 킥복싱, 주짓수 등이 취미이며 육해공 노스턴트 액션을 완벽 구사하는 제이슨 스타뎀이 '스파이 코드명 포춘'으로 컴백한다. 또 국내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알라딘',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셜록 홈즈' 감독 가이 리치가 연출을 맡아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이슨 스타뎀과 함께 로맨틱의 전설에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휴 그랜트 역시 화제다. 그는 전 세계 검은 거래의 왕 ‘그렉’으로 출연한다. 이외에도 조쉬 하트넷, 캐리 엘위스, 오브리 플라자, 벅지 말론 등이 팀 ‘포춘’으로 등장, 전 세계를 무대로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미션을 시작한다.
함께 공개된 '스파이 코드명 포춘'의 메인 포스터는 여름 영화로 손색없는 시원한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팀 ‘포춘’과 빌런이 함께 담기며 흥미로운 대결 구도를 보인다. “넥스트 레벨 스타뎀이 온다!”는 카피까지 더해져 업그레이드된 제이슨 스타뎀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가득하게 한다.
메인 포스터를 선보인 '스파이 코드명 포춘'은 오는 8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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